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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汁原味】「朴智星最成功,亞洲『5大重磅轉會』」

【原汁原味】「朴智星最成功,亞洲『5大重磅轉會』」

對於韓國球員來說,如果轉會離隊的話,那麼歐洲自然是最終的目的地。其實不僅僅是韓國球員,亞洲所有國家的球員都有這樣的想法。本周,亞足聯評選出亞洲球員的5大旅歐重磅轉會,這五名球員哪位是您比較心儀的呢?今天我們的「原汁原味」欄目就由Sam Yao帶來韓國Best Eleven記者安英俊撰寫的報道《「朴智星最成功,亞洲『5大重磅轉會』」》,下面請大家欣賞。

AFC(아시아축구연맹)가 아시아 축구계에서 있었던 대형 이적 다섯 개를 추렸다. 한국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였던 박지성이 PSV 에인트호번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던 일도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AFC(亞足聯)評選出亞洲球員的5大重磅轉會。曾為韓國國家隊王牌球員的朴智星從PSV埃因霍溫轉會到曼聯隊的這次轉會也榜上有名。

AFC는 28일(이하 한국 시각) 「Five of the biggest Asian transfers(아시아 축구의 TOP 5 대형 이적」이라는 제목 아래 역대 아시아 축구선수 중 놀라울 만한 이적들을 추렸다.

28日(以下均為韓國時間),亞足聯以「亞洲球員5大重磅轉會」為題,精心挑選出了以下歷屆亞洲球員中的5大驚人轉會交易。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한국은 물론 아시아 축구팬들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지성도 당당히 소개됐다.

當然要重點介紹因轉會至曼聯而震驚韓國和亞洲球迷的朴智星。

AFC는 「2002년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4강에 올랐던 어린 박지성은 21세 나이로 유럽에서 그 잠재력을 펼치기 시작했다. 1년 후 이 미드필더는 2004-2005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다시 준결승까지 올랐고,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당시 감독으로부터 큰 감동을 이끌어냈다.

據亞足聯詳盡的介紹稱,「幫助球隊晉級2002FIFA(國際足聯)世界盃4強的朴智星,以21歲的年齡登陸歐洲並展示出過人的潛力。1年後,他作為中場球員參加2004-2005UEFA(歐足聯)冠軍聯賽(UCL)並再次晉級半決賽,使當時任曼聯隊教練的亞歷克斯·弗格森深受感動。

이후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한 올드 트래포드의 7년 동안 얻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영예를 다 얻었다. 퍼거슨 감독은 중요한 순간마다 이 아시아 선수를 선택했다」라며 자세히 소개했다.

之後,朴智星在老特拉福德呆了7年,和曼聯隊一起幾乎奪得了能得到了所有榮譽。在重要時刻,弗格森教練都會派上這位亞洲球員」。

한편 다른 네 개의 아시아의 대형 이적으로는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던 이란의 『축구 축구대통령』 알리 다에이, 카이쿠르 라이즈스포르에서 우디네세로 이적한 뒤 현재도 왕성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라크의 알리 아드난, 다롄 스더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며 13억 인구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중국의 순지하이, 벨마레 히레스카에서 이탈리아 세리에 A 페루지아로 이적했던 일본 에이스 나카타 히데토시의 사례들이 꼽혔다.

另外4個亞洲球員的重磅轉會是:從比勒費爾德轉會至拜仁慕尼黑的伊朗『足球皇帝』阿里·代伊;從里澤斯堡轉會至烏迪內斯后現在表現出火熱狀態的伊拉克新星阿里·阿德南;從大連實德轉會至曼城,曾讓13億人陷入瘋狂夜不能寐的球員孫繼海;從湘南海洋轉會至意甲佩魯賈的日本球星中田英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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